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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안우진, 2군서 많이 꾸준히 던지면서 찾게 할 것"

来源:易利GO官方导航   发布时间:2020-02-23   点击量:208

넥센 새내기 안우진이 27일 넥센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6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안우진은 신재영이 이대호에 3점홈런을 내주며 6-4로 역전된 상황에서 등판해 6회초 등판, 2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 2018.05.27. 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사직=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넥센 장정석 감독이 고민 끝에 신인 안우진을 2군으로 보냈다. 당초 1군에서 1군 타자들과 승부하며 성장하기를 바랐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맞물려 변화를 결정했다.넥센은 28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안우진과 조덕길을 2군으로 내리고 문성현과 윤영삼을 1군에 올렸다. 장 감독은 “안우진을 2군으로 내리는 것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다. 일단 오늘 불펜에서 4, 5명은 투입이 안 된다. 때문에 2군에서 2명을 데려오기로 했다. 문성현과 윤영삼이 올라왔고 2군으로 보내는 두 명을 안우진과 조덕길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문성현과 윤영삼 모두 2군에서 1군 합류를 대기하고 있었다. 지금 1군에 있는 양현이 첫 번째 1군 합류 순번이었고 문성현과 윤영삼이 그 다음 순번이었다. 그 다음 순번은 이영준, 하영민 등이다”며 “문성현의 경우 아직 구속이 높게 나오지는 않는다. 올시즌 내내 130㎞ 후반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경험이 있는 투수고 1군 경기는 또 다르다. 1군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나올 것이가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감독에게 안우진의 투구시 팔 높이가 고교시절보다 내려간 것에 대해 묻자 “코칭스태프에서 따로 폼을 건드리는 것은 없다. 본인이 고민한 끝에 팔이 내려온 게 아니가 싶다”며 “1군에서 있으면서도 전력분석팀의 자료를 꼼꼼히 챙기며 자신이 어떻게 투구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더라. 2군에 내린 이유도 많이 꾸준히 던지면서 자신의 것을 찾게 하기 위해서다. 2군에선 꾸준히 투구수를 늘려가면서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게 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장 감독은 경기 후반부터 연장 내내 두 차례 리드를 잡고도 역전패한 전날 경기를 두고 “후회되는 게 정말 많다. 투수교체부터 타자와 승부까지 돌아보면 후회만 많아지는 경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했다. 넥센은 지난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8-9로 패했다. 7회초 3점을 뽑아 앞서가고 11회초 2점을 뽑아 승기를 잡은 듯했지만 롯데에 추격을 허용하고 리드를 빼앗기며 무릎을 꿇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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